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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2019

바다 위의 밭, 오니노 센타쿠이타

сигнальный 2019. 8. 3. 16:48

미야자키의 자연관광의 상징인 니치난 해안 국립공원.

 

그 중심에 있는 아오시마.

 

 

 

미야자키에서 니치난센을 따라 열차로 20분정도 내려가면 아오시마가 나온다.

 

 

 

아오시마 관광의 시작은 무인역 아오시마역에서 시작한다.

 

10분정도 바닷가 쪽으로 걸어가면...

 

 

 

푸른 바다위에 떠 있는 아오시마가 보인다.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니치난 해안 국립공원은 해안가를 걷는 것 만으로도 대만족일 것이다.

 

 

 

야요이다리가 섬을 연결해 주므로 다리를 이용해 아오시마신사가 있는 곳으로 갈 수 있다.

 

 

 

야요이 다리를 건너 아오시마로 들어가면 서서히 수심이 얕아지면서

 

오니노 센타쿠이타(도깨비 빨래판)가 보이기 시작한다.

 

 

 

도깨비 빨래판.

 

정식 명칭은 파상수성암이다.

 

모래와 진흙이 규칙적으로 쌓여 형성된 바위에 파도가 부딪힐 때

 

무르고 단단한 견고함의 차이로 인해서 울퉁불퉁 만들어 진 것으로 3000만년~100만년전에 생긴것으로 추청된다.

 

 

 

이 빨래판들을 구경하면서 걸어가면 아오시마신사 입구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