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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중화인민공화국

貳仟拾肆年 捌月 貳日 (2/2)

сигнальный 2016. 6. 6. 01:46


중산공원은 고궁박물원 바로 뒤라 언제든지 가기도 편하니 북해공원을 가기로 맘 먹는다.


이 선택이 자금성 부속이라고 불리우는 중산공원을 여태 못가게 하는 이유가 될 줄은 이땐 몰랐다.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경화도에 있는 방선방장에서 궁정점심을 맛본다.


궁중 디저트라 보면 된다.





허기를 잡으면서 북해공원을 본다.


가장 오래된 황실정원. 중국은 어딜가나 규모 하나는 굉장하다.





멀리서나마 오룡정을 바라본다.


입장을 동문에서 했기에 걸어가기엔 너무 멀고 배타고 호수를 넘어가기엔 귀찮았다.






중국 황실정원의 원형을 고스란히 남긴 곳이라 교과서라 보면 된다.






왕푸징다제의 반대편에 있는 시단에서 점심을 해결.


이곳 백화점 식당코너엔 부담없이 맛있게 먹을 음식점이 많다.





2014년 중국은 어딜가나 김수현과 전지현.





중국은행 베이징 본부.







도연정 공원.


도연정은 중국 4대 정자로 꼽히는데 지금은 주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의 쉼터일 뿐이다.


이곳엔 중국 전역의 36개 유명 정자를 모방해 놓기도 했다.






청 성조 강희인황제때 지어진 곳으로 도연은 느긋히 즐겁다란 뜻이다.


말이 공원이지 호수가 네개나 있어 다 걸어다닐려면 시간이 꽤 걸린다.





역시 베이징이라 오리가...


왠지 안정적이다.








여기저기 정자들이 있는 모습.


팍팍한 베이징 도심에 그나마 숨통을 틔여주는 역할을 하는 녹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