Шикотан

남한 6공화정 반통령들 본문

기타

남한 6공화정 반통령들

Шикотан 2026. 5. 25. 18:06

1987

첫째, 여야 합의하에 조속히 대통령 직선제 개헌을 하고

새 헌법에 의한 대통령 선거를 통해서 88년 2월 평화적인 정부 이양을 실현하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

그러한 의미에서 저는 그 과거가 어떠하였던 간에 김대중씨도 사면복권 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988

나는 제 24 근대 올림픽 개회를 경축 하면서 서울 올림픽 대회를 개최 한 것을 선언 합니다!

 

1990

국민 여러분, 민주정의당 총재 노태우와

오랜 세월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몸 바쳐 온 통일민주당 총재 김영삼,

그리고 국태민안의 신념을 꿋꿋이 실천해 온 신민주공화당 총재 김종필,

우리 세 사람은 민주,번영,통일을 이룰 새로운 역사의 장을 열기 위해

오늘 국민 여러분 앞에 섰습니다.

 

1991

우리들의 만남 이것은 우리가 지금 참으로 괴로워 하고 있는 냉전 상태,

한반도의 냉전 또 불신, 대결, 긴장 또 전쟁의 위험 또 이러한 모든 것을

깨끗이 이제 청산을 하고 한반도의 평화와 협력과 나아가서 통일을 기할 수 있는

이런 원동력이 바로 여기서부터 솟아 오를 것을 확신합니다.

 

1995

정말 송구합니다. 내 혼자서 모든 책임을 안고 어떤 처벌도 달게 받을 각오입니다.

 

 

1969

자유를 위한 일이라면 싸우렵니다.

싸우다가 쓰러질지언정 싸우렵니다!

 

1979

이 암흑적인 정치, 살인정치를 감행하는 이 정권은

필연코 머지않아서 반드시 쓰러질 것이다!

쓰러지는 방법도 비참하게 쓰러질 것이다!

 

1983

나를 시체로 만들어 해외로 부치면 된다.

 

1985

나를 감금할 수는 있어 힘으로 이런 식으로 힘으로 막을 수는 있어.

그러나 내 갈라고 하는 민주주의의 길은 말이야, 내 양심은 마음은 전두환이가 뺏지는 못해!

 

1990

호랭이를 잡을라 카면 호랭이 굴로 들어가야 합니다.

 

1993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국군의 명예와 영광을 되찾아 주는 일에앞장설 것을 다짐하는 바 입니다.

 

이 시간 이후 모든 금융거래는 실명으로만 이루어 집니다.

 

1995

이번에 버르장머리를 기어이 고쳐야겠다.

 

건전한 한일관계의 구축은 일본의 과거 침략행위와 식민지 지배에 대한

진정한 반성의 토대의 위에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1996

한국은 앞으로 OECD 회원국으로서 국제 사회에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 할것입니다.

 

1997

대통령으로서 국민 여러분께 참으로 송구스러울 뿐입니다.

우리 모두가 다시 한번 허리띠를 졸라 매고 고통을 분담하여 위기 극복에 나서야 할 때입니다.

 

 

1987

나는 전두환 정권과 노태우 씨에게 경고 합니다.

백성을 깔보지 마라! 광주 시민을 깔보지 마라! 김대중이도 깔보지 마라!

우리는 노예가 아니다. 우린 주인이다.

 

여러분, 나는 대통령 천 번 못해도 그런 더러운 지역감정 가지고

대통령 되고 싶다는 마음은 하나도 없다는 것을 여러분께 말하고 싶습니다.

 

1992

명년 상반기 중에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를 꼭 실시해서

이렇게 해서 광주시장과 전남도지사를 여러분이 뽑고,

각 구청장과 지방 시장, 군수를 여러분이 뽑아서 여러분 지방일을 여러분이 결정하고

여러분 지방발전에 여러분이 자발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지방자치제

반드시 실시하겠다는 것을 여러분께 약속합니다.

 

1997

국민 여러분, 결코 낙심하지 맙시다.

우리는 6.25 폐허 속에서 일어서서 세계 11번째의 경제대국을 만든

그런 저력있는 국민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해낼 수 있습니다!

 

1998

올 한해동안 물가는 오르고 실업자는 늘어날 것 입니다.

소득은 떨어지고 기업도산은 속출할 것 입니다.

우리는 지금 땀과 눈물과...... 고통을 요구받고 있습니다.

 

도대체 우리가 어찌해서 이렇게 되었는지 냉정하게 돌이켜 생각해 봐야겠습니다.

정치,경제,금융을 이끌어 온 지도자들이 정경유착감치금융에 물들지 않았던 들,

그리고 대기업들이 경쟁력 없는 기업을 문어발처럼 거늘지 않았던 들,

이러한 불행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저는 확실히 단언해서 마지 않습니다.

 

잘못은 지도층들이 저질러 놓고 고통은 죄 없는 국민이 당한것을 생각할 때

한 없는 아픔과 울분을 여러분과 같이 금 할길이 없습니다.

이러한 파탄의 책임은 장래를 위해서도 국민 앞에 마땅히 분명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저는 이 자리에서 강경해서 마지 않습니다.

 

2000

21세기는 문화산업의 시대이며

더 이상의 문화쇄국정책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한국에서 민주주의와 인권 그리고 민족의 통일을 위해 기꺼이 희생한

수 많은 동지들과 국민들을 생각할 때 오늘의 영광은 제가 차지할 것이 아니라

그분들에게 바쳐져야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2001

이제 한국은 세계가 인정하는 디지털 강국이 되었습니다.

우리는 산업화에서는 뒤졌지만 지식정보화 시대와 문화창조 시대에서는 앞서 나갑시다.

 

 

2000

허태열 후보께 한두마디만 충고 드리겠습니다.

당, 당 하지 마십시오. 사람이 일하지 당이 일하는 거 아닙니다. 

지역감정만 부추긴다고 부산이 발전하는 것 아닙니다.

일을 해야 부산이 발전합니다. 일을 해야 부산이 삽니다.

 

2002

이 비겁한 교훈을 가르쳐야 했던 우리 6백년의 역사, 이 역사를 청산해야 합니다!

권력에 맞서서 당당하게 권력을 한번 쟁취하는 우리의 역사가 이루어져야 만이

이제 비로소 우리의 젊은이들이 떳떳하게 정의를 얘기할 수 있고

떳떳하게 불의에 맞설 수 있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다!  

 

2003

이쯤, 이쯤 가면 막 하자는 거지요?

우선 이리되면 양보없는 토론을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청탁 전화 아니었습니다.

 

2004

대우건설의 사장처럼 좋은 학교 나오시고 크게 성공하신 분들이

시골에 있는 별 볼일 없는 사람에게 가서 머리 조아리고 돈 주고

그런 일 이제 좀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직 헌법재판소 재판이 남아 있습니다.

거기에선 법적으로 판단하니까 정치적으로 판단하는 것과는

결론이 다를거라는 기대를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아... 그 힘이 듭니다. 정말 힘이 들지만 그러나 전... 주어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할 생각입니다.

 

2005

나는 군대가 할 일이 없게 만들기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나는 대한민국 국군통수권자로서 여러분들에게 전쟁에 출정하라고 명령하지 않기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2006

대한민국 군대들 지금까지 모했노 이거에요.

나도 군대 갔다왔고 예비군 훈련까지 다 받았는데

심심하면 사람들한테 세금 내라하고 불러다가 뺑뺑이 돌리고 훈련시키고 했는데,

그 위에 사람들은 뭐해서 작전통제권 자기들 나라, 자기 군대 작전통제도 한 개 제대로 할 수 없는

군대를 만들어 놔놓고 나 국방장관이오! 나 참모총장이오!

그렇게 별들 달고 거드럭거리고 말았다는 얘깁니까?

그래서 작통권 회수하면 안된다고 가서 줄줄이 모여가가지고 성명내고, 자기들이 직무 유기 아닙니까?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이런 수치스러운 일들 하고...

 

2007

앞으로 토론이 본격화되면 밑천이 드러날 겁니다.

카... 우리 조기숙 교수님 토론 한번 하고 싶죠?

하... 저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 놈의 헌법이! 토론을 못하게 되있으니까 감내해야죠. 

 

2008

일 할 때는 욕을 짜더라 해쌌더니 일 안하고 노니까 좋대요.

 

2009

다음에 하지요. 다음에 합시다...

 

 

2007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거 아시죠!

 

2008

You're here? You're a business man?

 

2010

선거를 통해 드러난 민심을 무겁게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국민들이 원하는 변화의 목소리를 귀담아 듣도록 하겠습니다. 

세종시 문제는 국회 표결 결과를 따르겠습니다.

 

2011

국민 여러분 우리 자랑스러운 청해부대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우리 군이 방금 전 소말리아 해적에 납치된 우리 선원 8명을 포함한 삼호주얼리호 선원

21명 전원을 무사히 구출해 냈음을 보고를 드립니다.

 

2012

동해의 제일 동단에 있는게 독도 아닙니까?

제일 동단에 있는 우리 국토를 잘 지켜야죠.

 

2018

역사에서 이번일로 마지막이 되었으면 합니다.

 

 

2012

그래서 제가 대통령을 하겠다는거 아닙니까?!

 

무조건 증세를 말할 게 아니라 씀씀이를 줄여야 합니다.

예산 전달체계가 잘못돼 중복, 낭비되는 것부터 고치면 지금 있는 예산만 갖고도

증세한 만큼 국민에게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6대 4원칙에 따라 기존 씀씀이를 줄여 60%를 보태고 지하경제 활성화와 비과세 감면

잘못된 부분을 고쳐 세입에서 40%를 보탤 것입니다. 

 

2013

희망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각오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2014

다 그렇게 구명조끼를 학생들은 입었다고 하는데 그렇게 발견하기가 힘듭니까?

 

2015

바르게 역사를 배우지 못하면 혼이 비정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정말 간절하게 원하면 전 우주가 나서서 다 같이 도와준다, 그래서 꿈은 이루어진다.

 

2016

무엇으로도 국민의 마음을 달래드리기 어렵다는 생각을 하면

내가 이러려고 대통령을 했나 하는 자괴감이 들 정도로 괴롭기만 합니다.

 

 

2012

대통령 및 청와대가 검찰 수사와 인사에 관여했던 악습을 완전히 뜯어 고치겠습니다.

 

2016

더불어민주당의 지도부도 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총선이 끝나면

곧바로 전당대회를 통해 새롭게 선출되게 되어 있습니다.

물론 저는 앞으로 당권에는 일체 관여하지 않을 것입니다.

 

호남 민심이 저를 버린 것인지는 더 겸허하게 노력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2017

얘들아 너희들이 촛불광장의 별빛이었다.

너희들의 혼이 천만 촛불이 되었다.

미안하다. 고맙다.

 

하지만 저는 남은 임기동안 대통령님을 가슴에만 간직하겠습니다.

현직 대통령으로서 이 자리에 참석하는 것은 오늘이 마지막일 것입니다.

당신을 온전히 국민께 돌려드리겠습니다.

 

2018

대한민국 검찰의 가장 중요한 현안은 역시

국정농단에 대한 수사, 공소 유지라고 생각합니다.

그 점을 확실하게 해낼 적임자라고 판단했습니다.

 

2019

저는 오늘 어떤 위기에도 의연하게 대처해온 국민들을 떠올리며

우리가 만들고 싶은 나라,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를 다시 다짐합니다.

 

2020

그 분의 유무죄는 수사나 재판 과정을 통해서 밝혀 질 일이지만

그 결과와 무관하게 조국 전 장관이 지금까지 겪었던 고초, 그것만으로도

저는 뭐 아주 크게 마음의 빚을 졌다.. 고 생각합니다.

 

2021

윤석열 총장에 대해서는 여러가지 평가들이 있지만

저의 평가를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이다.

그리고 윤석열 총장이 정치를 염두해두고, 정치할 생각을 하면서

지금 검찰총장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세계에서 저출산이 가장 심각한 나라이며, 노인빈곤율, 자살율, 산재사망율은

부끄러운 대한민국의 자화상입니다.

부동산 문제는 여전히 최고의 민생문제 이면서 개혁과제 입니다.

더욱 강한 블랙홀이 되고 있는 수도권 집중 현상과 지역 불균형도 풀지 못한 숙제입니다.

정부는 마지막까지 미 해결 과제들을 진전시키는데 전력을 다 하고

다음 정부로 노력이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

 

2022

다시 출마할까요?

여러분 성공한 대통령 이었습니까?

 

2024

제가 칠십 평생 살면서 여러 정부를 경험해 봤지만

지금처럼 이렇게 못하는 정부는 처음 봅니다.

 

 

2013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기 때문에 제가 오늘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2016

정권에 대한 수사를 반복하는게 개인적으로 뭐 그렇게 좋겠어요?

검사가 어? 그 수사권 가지고 보복하면 그게 깡패지 그게 검사입니까?

 

2018

갑자기 이렇게 너무 벅찬 직책을 맡게 돼서 깊이 고민을 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할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9

문 대통령에 대한 충심에 변화 없다.

이 정부의 성공을 위해 내가 악역 맡은 것.

 

2020

검찰 총장은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닙니다.

 

2021

검찰에서의 제 역할은 이제까지 입니다.

 

대통령의 측근, 핵심 인사 이런 사람들의 비리가 드러났을 때

그것을 제대로 처리하지 않으면 민주주의가 무섭고 민심이 무섭습니다.

 

2024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저는 대통령으로서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국민 여러분께 호소드립니다.

저는 북한 공산세력의 위협으로부터 자유 대한민국을 수호하고

우리 국민의 자유와 행복을 약탈하고 있는 파렴치한 종북 반국가 세력들을 일거에 척결하고

자유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합니다.

 

 

2014

우리 어머니 자식이 죽어도 그럴껍니까?

자 내 자식과 남의 자식이 왜 틀립니까?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 어머니 같은 사람이 나라를 망치는 거에요.

어떻게 사람이 죽었는데 저런 소리를 합니까?

 

2016

이 기득권, 과거의 나쁜 구조를 깨고 새로운 길, 희망의 길 만들 수 있습니다.

함께 싸웁시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2019

사내유보금(이익잉여금 자본잉여금)이 투자용 아닌 현금성 자산, 투기용 부동산매입 등으로

과하게 쌓이면 경제가 나빠집니다. 적정수준을 초과하는 대기업의 사내유보금 과다는

인건비, 납품가격, 배당, 법인세가 낮기 때문입니다.

법인세누진율 강화, 실효세율 정상화, 비투자사내유보금 과세로 배당, 임금, 관련 중소기업 몫이

늘어나면 경제흐름이 회복됩니다.

법인세 정상화는 당연한 과제지만, 과다한 비투자사내유보금 과세는 90년대에 이미 시행된 적이 있고,

박근혜 정부때 이인영 원내대표 등 당시 야당의원들도 법안을 냈습니다.

심지어 지독한 친재벌 박근혜 정부조차도 추진했던 정책이 사내유보금과세인데

아직도 국민을 ‘개돼지’로 여기며 ‘사내유보금은 현금이 아니다(누가 그걸 모르나요?)’

‘사내유보금은 기업활동의 당연한 결과물이다(누가 적정 사내유보금을 문제삼나요?)’

고 호도하는 세력이 있습니다.

 

2022

노란봉투법 보다는 합법파업보장법으로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2023

우리 민주당은 올해 상반기중에 중간착취 방지법을 처리 하겠습니다.

근로계약서에 파견 수수료 명시, 간접 고용 노동자 고용 안정성 강화 등의

제도적 장치를 관련법에 명시 하겠습니다.

 

2024

대통령의 명령이 아니라 여러분들은 국민의, 주권자의 명령에 따라야 합니다.

 

2025

앞으로 대한민국은 민주당이 중도보수 정권으로 오른쪽을 맡아야 합니다.

우리가 진보 정권 아니에요.

 

2026

부동산 정상화는 5천피, 계곡 정비보다 훨씬 더 쉽고

더 중요한 일입니다.

 

앞으로는 노동자로 바꿔주세요.

 

지금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한테 체포영장 발부되어있죠? 국제 사법재판소에서.

국제 형사 재판소에서 어쨌든 전범으로 인정되서 체포영장 발부 되어있는거 아닙니까?

아니, 우리 국민을 잡아갔으니까 하는 말 아닙니까?

아니, 복잡하고 권고도 하고 했는데 우리 정부의 방침이나 권고를 안따른건 우리 문제고

여하튼 우리 국민들을 국제법적으로 타당하지 않은 사유로 잡아간건 맞잖아요?

원칙대로 해요. 그것도 너무 많이 인내했습니다. 도가 지나쳐도 너무 지나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