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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싸움은 이미 시작부터 결정났다

Шикотан 2026. 3. 8. 16:54

이겨도 점령하지 못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점령해도 지배하지 못하면 전쟁을 일으킨 보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건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말이다.

 

 

이란은 계속 지하에 숨으면서 값싼 드론만 계속 날려서

페르시아만 주변 국가들의 담수, 정유 시설만 타격하면 된다.

호르무즈 해협에는 직접 공격할 것도 없이 긴장만 계속 유지하면 된다.

 

반면 핵무기 수십발을 날려서 이란 전체를 사람이 살 수 없는 상태로 만들지 않는 한

세계 경제 시스템은 계속 마비될거고 이러면 미국이 지는거다.

그리고 핵무기 사용하면 러시아, 중국, 인도는 참 가만히 있겠다.

 

대규모 지상군 투입? 이제 배도 한척 제대로 못만드는게 미국이다.

포탄, 미사일도 찍어내는 시스템이 완전히 박살났다.

그놈의 신자유주의 작은정부 금융몰빵 때문에.

 

설령 간다 해도 구글맵으로 이란 지형보면 진군은 엄두도 못낸다.

뭐 방공망? 압도적 공군력?

탑건 매버릭만 보면 왜 이란이 무서운지 알 수 있다.

지하 기지 시스템만 전국에 천개가 넘어가는데 하나하나 다 벙커버스터로 파괴 가능한가?

 

또 아랍 국가들은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물도 식량도 무기도 다 돈으로 외주로 해결하는 기형적인 나라들인 허접들이다.

군인들도 산업노동자들도 다 외국인 용병이다.

 

만약 저 1억명 인구에서 외국인 5천만명만 빠져도 이란한테 물량으로 안된다.

페르시아 한테는 아랍은 예전부터 그냥 모래성 오랑캐 수준이었다.

 

 

핵심은 이번 공격으로 제일 큰 타격을 입는 나라가 한국, 일본이다.

고환율, 고금리, 고유가.

천궁 파네 마네로 국뽕하면서 까부는 사람들 보면 정말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