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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일 드라이브를 적극적으로 걸고 나가는 이재명이 좋다

Шикотан 2026. 5. 20. 19:36

1945년 9월 2일, 2차대전 연합군 승리 이후로 동아시아 질서는 미국 뜻대로 판이 짜였다.

한일 양국은 지난 1400년 세월과 다르게 외부의 큰 세력에 의해 관계가 맺어진 것이다.

 

미국이 중심을 딱 잡고 있었을 땐, 양국 사람들의 감정폭발부터 시작해 외교까지 터졌지만,

아이러니하게 미국이 정신을 못차리고 휘청거리니 하나하나 안따지고 적극적으로 밀착한다.

별 수 있나? 밉고 ㅈ같아도 서로 뭉쳐야 저 거대한 중국한테 각개격파를 안당하지 ㅋㅋㅋ

 

 

빨리 한일 해저터널 뚫어서 비행기, 배로만 왔다갔다 하는 것 이상으로 가야한다.

유럽처럼 화폐까지는 아니더라도 경제 공동체로 가는 것이 두 나라가 함께 살아남는 길이다.

더 나아가서는 미군이 빠진 상황을 전제로 군사동맹 급으로 올라가야 하고,

오스트레일리아도 끼어서 에너지 식민지 개척도 한일 공동으로 해야한다.

 

영프독 서로 사이 좋아서 뭉쳐있는거 아니라고 난 항상 강조한다.

역사만 봐도 저 세 나라가 한일 보다 얼마나 더 지지고 볶고 난리였는지 알 수 있으니까.

 

그런데 한일밀착을 미국 기존 싱크탱크와 세력들이 가만히 놔둘까?

자신들의 동아시아 영향력을 위해 뒤에서 역사, 민족주의도 건드리고 이간질 분명히 할텐데...